[터키 보드룸] 간신히 도착한 보드룸
페티예에서 마지막 밤에 문득 생각났다. 셀축 왈라비스 호텔에 내 핸드폰을 두고 왔단 걸! 정말 눈 앞이 깜깜 - 그도 ..
바람/Turkey 2010 2010.12.10
[터키 페티예] 욀루데니즈에서 패러글라이딩을!
아침식사하러 내려갔더니 달랑 두 테이블만 세팅되어있다. 그만큼 호텔에 손님이 없다는 얘기 그나저나 오늘은 패러글..
바람/Turkey 2010 2010.12.01
[터키 페티예] 유령도시 페티예
셀축에서 페티예로 떠나는 날 아침 우린 꼭 떠나는 날 숙소사진을 찍는다. 그래서 지저분한 사진밖에 없다. 황새도 볼..
바람/Turkey 2010 2010.11.29
[터키 쉬린제] 향긋한 와인마을, 쉬린제
터키에서 물가가 싸다고 느낀적이 별로 없었는데 마트에만 가면 느껴진다. 와~ 정말 싸다~ 하고! 내가 이래서 마트를 ..
바람/Turkey 2010 2010.11.27
[터키 에페스] 에페스에서의 시간여행
왈라비스에서 에페스까지 차량서비스를 해줘서 편하게 에페스에 도착했다.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없는게 어찌나 아..
바람/Turkey 2010 2010.10.05
[터키 파묵칼레] 파묵칼레에서의 짧은 하루
긴 밤을 버스에서 보내고 이른 아침에 데니즐리에 도착했다. 데니즐리 오토갈 내리자마자 여행사에서 호객을 나온 듯..
바람/Turkey 2010 2010.10.03
[혼자 떠난 북큐슈여행] 벳푸 #10 _ 지옥순례 스탬프 ..
일본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인 스탬프 찍기! 지옥순례를 하며 지옥별 스탬프를 모아보았다. 계란삶는 바구니와 커다란 ..
바람/Japan 2009 2010.07.21
[혼자 떠난 북큐슈여행] 안녕! 후쿠오카!
서울로 돌아가는 날!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나니 4~5시간정도가 남았다. 뭘 할까 한 1분 고민하다가... 캐널시티로 고..
바람/Japan 2009 2009.12.26
[혼자 떠난 북큐슈여행] 마지막 밤
아크로스 후쿠오카! 저 위에 올라가볼까 싶었지만... 너무 피곤한 상태여서 그냥 눈으로만 감상~ 아크로스 후쿠오카 ..
[혼자 떠난 북큐슈여행] 텐진지하상가
다자이후에서 다시 후쿠오카로 돌아오면서 어디로갈까 생각하다 내추럴기친이 있는 텐진 지하상가에 가기로 했다. 처..
바람/Japan 2009 2009.12.25
[혼자 떠난 북큐슈여행] 다자이후 #3 _ 다자이후텐만구
다자이후텐만구 한 쪽에선 분재 전시회가 한창이었다. 아빠가 분재를 좋아하셔서 관심있게 봤는데 작은 정원을 보는 ..
[혼자 떠난 북큐슈여행] 다자이후 #2 _ 학문의 신을 ..
이 다리를 건너면 본격적으로 다자이후텐만구를 구경할 수 있다. 이 다리가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의미를 가지고 있..
바람/Japan 2009 2009.12.23